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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봉정암....!
  곽덕준 2010-05-10   (1802번째 읽음)
어느해 늦은 가을,
아내와 함께 봉정암에 올랐읍니다.

천상을 오르듯 숨가쁘게 봉정골의 손바닥 만한 하늘을 쳐다보며
힘겹게 봉정암에 올랐습니다.

무거운 억겁의 돌과 인연으로 다진 터에
바람과 구름만이 자유롭게 용아를 오르내리던
그날밤...시린 달빛을 이고 선 봉정암은

이후로도
저자 거리에서 늘 다시보고 싶은 그리움 같은 것이었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감동의 사진몇장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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