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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월의 봉정암
  정오영 2016-06-18   (1319번째 읽음)

공주시 불자 연합회 불자님들과 함께
공주시 신관 둔치에서 모여서 봉정암을 향했고

용대리에서 봉정암을 향하는 불자님들은 너무 많다
마을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 행렬은 너무길고
봉정암을 향한 마음으로 모두가 질서 있게 줄을 서고

백담사 까지 오는동안에는 굽이굽이 모퉁이를 돌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나타나고 멋지다 는 말로 육체의 피로가 충전되고

백담사에서 출발해서 봉정암으로 가는 주변에는 이미 앞서간 분들의
소망들을 정표로 남긴 개울가 에는 수많은 돌탑들이 멋지게 서있고

수렴동 대피소까지는 무리없이 왔는데 이곳을 지나면서 많은 체력소모가
있지만 힘차게 흐르는 계곡 물소리 산새들의 노래소리와 다람쥐의 재롱에
즐겁게 봉정암에 오를수가 있고

봉정암에 오를수있는 시험이나 치르듯 깔딱고개를 올라서야만이 그힘든
여정도 마무리가 되고 기쁜마음으로 봉정암에서 우리들의 기도는 시작됨니다

공주시 불자연합회 불자님들 봉정암에서의 이루려는 소원들 모두 성취하시고
가정으로 돌아가시면 새로운 삶으로 행복하십시요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시아 본사 관세음보살

향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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