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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자 2012-06-02   (1183번째 읽음)
오늘 화원이 된것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봉정암을 한번 더 가고싶은데 무릅이 안좋아서 힘들것 갖고 ~

다행히 인터넷으로 봉장암에대한 소식과 내용을 보게되여 너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며 모든 불자님들이 불보살님의 가피를 받기를 기원하면서 ~~

성불하세요^*^


신영임 저는 5월15일에 처음으로 봉정암에 갔다가 너무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봉정이 가고 싶은 마음에 7월 26일에 또 갔습니다. 불뇌사리보탑에서 기도하고, 법당에서 기도하고 보니 새벽 5시 잠을 한 잠도 못자고 왔는데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너무너무 좋았어요. 못가보신 불자님 용기를내서 한번씩 가보세요. 정말 좋습니다. 이번에는 흥천사의 주지스님께서 성지순례에 같이 하여 더욱 더 뜻 깊었습니다 . 모든 불자님 성불하시고 소원성취하세요. ^.^ 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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